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hortcoming : 결점, 단점, 모자라는 점오늘의 영단어 - pronged : 발이달린, 갈래진전에는 방자했던 사람도 후에 깊이(바르게) 정진(精進)하면 구름사이를 떠나온 달처럼 세상을 비취게 되느니라. -법구경 결혼에 두 사람 모두의 책임 따르듯이 동거에도 역시 두 사람이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결혼이나 동거 둘 다 사랑의 감정만으로 시작해버리면 오히려 사랑의 위협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생각해서 판단할 문제다. 사회의 시선 때문이 아니라 그 누구보다도 자신을 위해 신중하라는 것이다. 신중히 생각하고 선택해라. 그렇게 결정한 동거라면 숨기지 말아라. 숨기지 말아라. 자신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라. -홍성묵 점심식사 이후의 수면명령, 바로 낮잠이 그것이다. 우리 몸에 내려지는 체내시계의 이 명령은 뇌의 지령에 의한 것이다. 뇌는 우리 몸의 중앙통제실로서, 각부분의 정보를 종합해 우리로 하여금 쉴 필요가 있다는 신호를 졸음으로서 보내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의지력으로 무리하게 억제하는 것은 우리 몸의 리듬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수면을 취해 피곤한 뇌를 쉬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잠시동안의 낮잠으로 이후의 업무능률이 올라가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실증된 사실이다. -노영환 Charity begins at home. (팔은 안으로 굽는다.)Man learn to be wise by the folly of other. (남의 모양 보고 네 모양 고쳐라.)천자문도 못 읽고 인(印)을 위조한다 , 어리석고 무식한 주제에 남을 속이려 함을 이르는 말.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